안녕하세요.
자금의 원활한 흐름을 중요시 여기는
머플러(Money Flow Lover)입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어렵고,
정규직 채용을 고민하는 기업주와
장기간 구직 중인 청년들 모두 고민이 많습니다.

이럴 때 장기 미취업 청년을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이 제도는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에 있던
청년(만 15~34세)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고용유지와 장기근속을 유도해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 청년 요건
만 15세 이상~34세 이하,
고용보험 기준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 기업 요건
우선지원대상기업 또는 고용창출장려금 지급 기업,
제조업 등 청년 채용이 저조한 업종 대상
◾ 근로 조건
주 30시간 이상,
4대 보험 가입,
정규직 고용
지원 내용은?

◾ 기업 지원금
월 최대 60만 원 × 12개월
= 최대 720만 원
◾ 청년 인센티브
18개월 이상 근속 시
최대 480만 원 지급
◾ 총 지원액
최대 1,200만 원 (기업 + 청년)
신청 절차는?

1. 워크넷(고용 24)에서 참여 신청
2. 청년 정규직 채용 및 근로계약 채결
3.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후 지원금 신청
4. 사업자등록증, 4대 보험 가입 확인서, 근로계약서 등 제출
5. 심사 후 기업과 청년 각각에게 지원금 지급
채용일 기준 최대 3개월까지 소급 신청 가능하니,
채용 후 서둘러 신청하셔야 합니다.
유의할 점은?

정규직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고용유지기간(6개월, 18개월) 중
중도 퇴사 시 일부 또는 전액 환수될 수 있습니다.
타 정부지원사업과 중복 불가한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실제 활용 예시

서울의 한 중소기업은 2025년 3월,
장기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했습니다.
기업은 약 36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았고,
근로자도 향후 18개월 근속 시 48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됩니다.
채용 부담을 줄이고,
장기 고용을 유도한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른 제도와 비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정규직 채용 시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지원금이 주어지는 제도로,
직접적인 고용 유도와 장기근속 장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 국민내일배움카드는 훈련 참여자에게
교육비와 수당을 지원하며,
직접적인 채용이나 고용 유지 요건은 없습니다.
즉, 도약장려금은 고용 이후 지원,
내일배움카드는 고용 전 역량 강화 중심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추천 대상은?

이 제도는 구직 기간이 길어
자신감을 잃었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이 부담됐던 중소기업에게는
인건비 부담을 낮추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청년의 장기근속 유도와 기업의 인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고용안정과 지속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채용 시 정부 지원 제도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인사 부담을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핵심 마무리

청년 인재 채용에 부담을 느끼고 계셨다면,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워크넷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조건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TEL. 010 - 9926 - 3239
위 연락처로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빠른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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